크릉의 포효

※스포주의


건담브레이커3 스토리모드 챕터5(마지막챕터) 진행 스토리 및 엔딩




챕터5 진행 중, 주인공 일행은 '바이라스'에게 집단 린치당하는 '윌'을 만나게 됩니다.

상점가를 없애려하는 적이지만, 일행은 집단린치당하는 윌을 그냥 두고보진 못하나 봅니다.


윌과 합세하여 함께 바이라스를 물리치는 일행


그 다음, 드디어 세계 대회 결승이 일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드디어 마지막인가.. 싶었는데..)


세계대회 결승 상대인 윌의 건프라


하지만.. 가볍게 이겨버리는 주인공 일행



일행에게 당하더니.. 진지하게 싸운다고 하지만 갑자기 윌의 건프라에 이상이!!?

윌의 기체에 이상이 생긴 이유는 아까전에 윌을 집단공격한 바이라스가 복수를 위해 바이러스를 심어놔서 그렇습니다.



바이러스로 인해 세계 대회 결승장인, 우주엘리베이터에 이상이 생겼습니다!!



우주엘레베이터가 연결이 강제 해제되고, 일행들은 강제로 우주 미아가 되게 생겼는데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카도마츠가 노력하지만, AI가 접속을 거부하네요. 나쁜녀석 허허



결국에 이전 바이러스 침입 사태와 동일하게, 건프라를 이용해서 바이러스를 제거하기로 결정! 윌이 동료가 됩니다.



최종 보스의 등장



조금 싸우다 보니, 최종보스가 이상한 기술을 사용하여 주인공 일행의 건프라가 공격을 못하게 만듭니다. 이대로 지는 것인가..


윌 소년이 결국 무기들에 둘러쌓이고..


싸움을 포기하려는 그 때!


아닛!!?? 이것은!!?


미스터 건프라가 접속해서 윌을 구하네요!


과거의 오해를 풀어가는 두사람 (윌.. 역시 삐진거였어..)


명장면이 또 나왔다.. 대사가 완전 멋집니다.

지금의 난 미스터 건프라다!!!


미사도 윌과 비슷한 상황에 처하지만!


역시나 누군가 구해주는 것 같습니다.



완전 전율.. 소름돋았습니다. 미사의 아버지인 유이치가 미사를 구하는 장면.



유이치 뿐만 아니라, 주점에서 모여 다 같이 술을 마시던 동네 주민들 등장!!


카도마츠가 유이치들에게 링을 제거해달라고 요청하는데,


동네주민들에게 명령하는 유이치


이 장면 뭐라고.. 감동받았습니다..ㅠ 역시 부모의 사랑이란ㅠㅠ


딸을 주인공에게 맡기고 공격하러가는 유이치.. 감동



왕년에 좀 날리셨던 것으로 추청되는 동네주민 + 미스터 건프라!

무기를 무력화시키는 최종보스의 링을 파괴하러 출발!


최고의 명장면

정말 말도 안되게 멋있습니다. 완전 쩌리 캐릭터인줄 알았는데.. 최고로 멋잇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며 직접 동영상을 보면 완전.. 빠져듭니다. 유이치는 딸바보.


위의 마지막 공격을 끝으로 링은 깨지게 되고 동네주민들의 건프라 접속도 끊기게 됩니다.

안테나를 달고있는 인포양의 통신으로 우주까지 건프라 통신으로 접속한거 같네요.


링이 무력화된 후 최강의 건프라로 거듭나는 최종보스.


헌데.. 주인공 건프라와 똑같은 건프라와 합체하네요.. 왠지모르게 징그러웠음ㅠ



자 드디어 진짜 마지막 전투 시작!

미사 + 주인공의 합격기로 최종 보스를 물리치는 일행





마지막 미션이 종료되었습니다!! 감격ㅠ


근데 뭔가 문제가 생겼는지 외부의 케이블을 잘라야하는데, 자를 수 없는상황이 발생!!


하지만, 저건 뭐지.. 건프라가 저렇게 크다니!!

실제 건담이 등장하였다.. 완전 꿈만같은 상황.. 스토리 & 연출 진짜 장난아니였습니다.



알고보니 찡찡이 모치즈키가 실물 사이즈의 건담을 우주로 쏴준거네요. *-*


실물 사이즈의 건담에 탑승하는 미사와 주인공.. 

개인적으로 왠지 먼 미래에 실제로 건담을 탈 수 있을 것만 같은 감동을 주는 연출이었습니다. 아.. 진짜 오타쿠가 되어가는거 같네요.








갑자기 고백 플래그 발생!!! "널 만나서 다행이야" -0-


카도마츠가 망쳐놓는 고백.. 일하랍니다.


자.. 빔샤벨을 꺼내서 케이블을 잘라야 하는 순간! 나온건.. 빔샤벨이 아닌, 전기톱?


마지막에 깨알 코믹 포인트가 나오네요.


자 이 장면을 마지막으로 건담브레이커3의 스토리모드는 드디어!!


엔딩입니다.


엔딩크래딧.. 한편의 영화를 보고 난 느낌이었습니다.


별거 없는 스토리는 맞는데, 이 스토리로 저에게 엄청난 감동을 주었습니다.

의외로 너무나 스토리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플레이한 건담브레이커3 솔직한 느낌을 말씀드리자면,


"챕터5정도 되면 전투가 꽤 지겨우나.. 스토리와 연출을 접하는 순간 지겨웠던 모든 순간을 보상이라도 하듯이 플레이어의 아드레날린을 폭발시켜주는 매력이 있는 게임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럼 여기까지가 스토리모드 끝!이지만 건담브레이커3 플레이는 계속됩니다.



엔딩 크레딧 이후, 게임을 다시 시작하면 [익스트림 플레이] 모드가 열립니다!

다음 플레이일지의 내용들은 이 익스트림 플레이의 진행이 되겠네요. + 건담브레이커3의 간단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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